[대구일보 AI 기사] 대구 부동산 시장, 신저가 행진 계속⋯ 최대 1억4천만 원까지 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같은 날 수성구 신매동의 시지효성백년가약 1단지 전용면적 129㎡ 8층도 8억1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9억5천만 원 대비 1억4천만 원 하락했다.
또한 달서구 상인동의 상인현대동방타운 전용면적 59㎡ 12층은 지난달 1일 1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2억600만 원에서 2천600만 원 하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남구 봉덕동, 수성구 신매동, 북구 침산동 등 여러 지역에서 2년 기준 최저가 거래가 발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29일 남구 봉덕동의 한도봉덕맨션 전용면적 56㎡ 2층이 8천900만 원에 거래되며 2년 기준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최저가인 1억5천500만 원에서 6천500만 원 하락한 금액이다. 같은 날 수성구 신매동의 시지효성백년가약 1단지 전용면적 129㎡ 8층도 8억1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9억5천만 원 대비 1억4천만 원 하락했다.
지난달 15일에는 북구 침산동의 명성푸르지오 전용면적 112㎡ 12층이 4억1천8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4억4천만 원에서 2천200만 원 하락했다. 또한 달서구 상인동의 상인현대동방타운 전용면적 59㎡ 12층은 지난달 1일 1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2억600만 원에서 2천600만 원 하락했다.
달서구 상인동의 제림아파트 전용면적 59㎡은 지난달 14일 1억2천5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6월 평균가격 1억4천만 원에서 1천500만 원 하락한 금액이다. 같은 날 달서구 본리동의 아카시아아파트 전용면적 84㎡ 5층은 1억7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2억700만 원에서 3천700만 원 하락했다.
지난달 25일에는 동구 신서동의 아름다운나날 1단지 전용면적 58㎡ 7층이 1억5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1억6천만 원에서 1천만 원 하락했다. 북구 태전동의 현대아파트 전용면적 133㎡ 8층은 지난달 4일 2억3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3억 원에서 6천500만 원 하락했다.
이처럼 대구의 여러 지역에서 신저가 거래가 발생하며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격 하락이 앞으로의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대구일보 AI 기자
김상진 기자 sjkim@idaegu.com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