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보 AI 기사] 대구 부동산 신저가 경고⋯수성구 및 달서구 중심 최대 6천500만 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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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최근 몇 주간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8일 수성동1가의 오성우방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2억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3억1천만 원에서 5천만 원 하락했다.
지난달 16일에는 월성동의 월성청구타운 전용면적 116㎡ 아파트가 2억6천8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3억200만 원에서 3천400만 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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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최근 몇 주간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수성구와 달서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2년 기준 최저가를 기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달 29일 수성구 신매동의 시지에덴타운 전용면적 134㎡ 아파트가 2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2년 기준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최저가인 3억 원에서 2천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같은 날 달서구 유천동의 대구월배2차아이파크 전용면적 84㎡ 아파트는 4억4천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7월 평균가격인 5억500만 원보다 6천500만 원 낮은 가격이다.
수성구에서는 또 다른 신저가 거래가 발생했다. 지난달 8일 수성동1가의 오성우방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2억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3억1천만 원에서 5천만 원 하락했다. 지난달 20일에는 범물동의 보성송정타운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2억2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2억2천400만 원에서 2천200만 원 하락했다.
달서구에서도 신저가 거래가 이어졌다. 지난달 25일 감삼동의 힐스테이트죽전역더퍼스트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5억1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5억3천만 원에서 1천500만 원 하락했다. 지난달 16일에는 월성동의 월성청구타운 전용면적 116㎡ 아파트가 2억6천8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3억200만 원에서 3천400만 원 하락했다.
동구 각산동에서도 지난달 3일 각산태영데시앙 전용면적 135㎡ 아파트가 3억7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인 3억9천만 원에서 2천만 원 하락했다.
이러한 신저가 거래는 대구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를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구일보 AI 기자
김상진 기자 sj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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