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허가윤, 첫 에세이로 독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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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첫 에세이 출간과 함께 북토크 & 사인회 소식을 전했다.
허가윤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서점에서 책을 읽고 있는 사진 여러 장과 함께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허가윤은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손에 들고 책장 앞에 앉거나 책을 바라보는 등, 새롭게 작가로서 거듭난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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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첫 에세이 출간과 함께 북토크 & 사인회 소식을 전했다.
허가윤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서점에서 책을 읽고 있는 사진 여러 장과 함께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허가윤은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손에 들고 책장 앞에 앉거나 책을 바라보는 등, 새롭게 작가로서 거듭난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체크 패턴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허가윤은 “서점에서 보니까 기분이 몽글몽글. 7월 28일, 발리에서 열심히 써 오던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음악 앨범이나 포스터가 아닌 곳에 사인하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전과는 또 다른 설레임과 새로움이 재미있기도 하다”며 “8월 22일 북토크 & 사인회에 놀러오라”고 팬들과 독자들에게 초대의 말을 건넸다.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는 허가윤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낸 시간을 기록한 에세이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찬란한 시간을 지나 삶의 무대 위에서 자신을 다시 마주하기까지 여정을 담았다.
허가윤은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는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제 이야기들을 글로 전할 수 있어 좋다”며 “이 책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거나 힘들고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해 신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허가윤은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뒤, 2012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허가윤의 북토크 & 사인회는 오는 8월 22일 저녁 7시, 교보문고 원그로브점에서 개최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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