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조 4000억 벌어들인 '레전드' 영화, 디즈니+서 9월에 공개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9월 영화 '릴로&스티치'를 디즈니 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
6일 디즈니 플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영화 '릴로&스티치'를 오는 9월 3일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릴로&스티치'는 외로운 소녀 '릴로'와 작고 귀여운 파란색 강아지 '스티치'가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족으로 거듭나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기를 담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은주영 기자] 오는 9월 영화 '릴로&스티치'를 디즈니 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
6일 디즈니 플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영화 '릴로&스티치'를 오는 9월 3일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릴로&스티치'는 외로운 소녀 '릴로'와 작고 귀여운 파란색 강아지 '스티치'가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족으로 거듭나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기를 담았다. 이는 2002년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킨 실사 영화다. 배우 마이아 케알로하가 릴로 역을, 시드니 엘리자베스 아구동이 나니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올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 TOP 2위에 오르며 10억 2510만 달러(한화 약 1조 4178억)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또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2%, 국내 개봉 당시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달성하며 캐릭터 특유의 귀여움, 릴로와 스티치의 가슴 따뜻한 우정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최근 '백설공주', '인어공주' 등 디즈니 실사 영화가 연이은 혹평을 받은 가운데 오랜만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작품이라 더욱 이목이 쏠린다.
'릴로&스티치' 속 하와이의 시원한 풍경과 릴로와 스티치의 다이나믹한 모험에서 느낄 수 있는 유쾌함이 푹푹 찌는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최고의 감동", "참을 수 없는 귀여움과 뭉클함을 담은 수작", "원작을 완벽하게 계승하는 바람직한 실사화" 등 국내외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후기도 기대감을 높인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영화 '릴로&스티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반도 점령→북미·유럽까지 진출…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찍은 한국 영화
- 최고 시청률 52.7% 기록…전 국민이 본 '레전드' 드라마, 넷플릭스로 컴백한다
- 한국서 1위 찍더니 해외까지 잡았다…무려 150개국이 열광하고 있다는 드라마의 정체
- 케데헌 바통 이어받는다…트리플 천만 배우 출연→역대급 흥행 돌풍 예고한 영화
- 자취 감췄던 톱배우, 26년 만에 복귀…전 국민이 기대하고 있는 한국 드라마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