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최고 시청률 경신"…트라이, 기적의 질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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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시청률 기적을 써 내려간다.
지난 2일 4화가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는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첫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4.8%로 출발한 이후 2화 최고 6.3%, 3화 최고 6.5%, 4화 최고 7.7%를 기록하며 매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고 있다.
매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트라이'는 '시청률 기적'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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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시청률 기적을 써 내려간다.
지난 2일 4화가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는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첫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4.8%로 출발한 이후 2화 최고 6.3%, 3화 최고 6.5%, 4화 최고 7.7%를 기록하며 매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된 4화의 2049 시청률이 최고 2.23%까지 치솟으며 토요 미니시리즈 1위를 기록해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쌍끌이 흥행'에 성공했다.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 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매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트라이'는 '시청률 기적'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한다.
특히 윤계상(주가람)을 비롯해 김요한(윤성준), 김이준(오영광), 이수찬(소명우), 윤재찬(도형식), 황성빈(김주양), 우민규(표선호), 김단(문웅)까지 한양체고 럭비부로 똘똘 뭉친 청춘들의 기세가 폭염마저 잊게 할 만큼 뜨겁다.
윤계상은 '주가람 그 자체'라 불릴 만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유쾌한 웃음부터 가슴 뭉클한 감동까지 폭넓은 감정을 전달한다. 또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따뜻한 스승의 면모로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한양체고 럭비부로 뭉친 김요한, 김이준, 이수찬, 윤재찬, 황성빈, 우민규, 김단은 청춘의 풋풋함과 온 힘을 다해 고난을 헤쳐나가는 뜨거운 성장기를 생생하게 그려내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위기를 맞았던 한양체고 럭비부는 피지컬 천재 문웅의 합류로 살아남고, 완전체로 거듭나며 짜릿한 전환점을 맞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청춘의 뜨거운 패기와 심장을 울리는 승부에 기대가 모인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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