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고 원망하죠’ 애즈원 이민, 자택서 돌연 사망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8. 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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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애즈원'의 멤버로 큰 사랑받았던 가수 이민(본명 이민영·46)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민은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었다.

오랜 친구이자 동료였던 한 지인은 "최근 컴백을 앞두고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말문이 막힌다"며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이민은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데이 바이 데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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