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싸우는 것 싫다더니 “전연인과 큰 싸움 나서 헤어져”(돌싱포맨)

박수인 2025. 8. 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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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전연인과의 연애를 떠올렸다.

8월 5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가 출연했다.

박지현은 "저를 만나면 헤어질 건덕지가 없다. 전 술도 안 마시고 이성 문제도 없고 게임은 하는데 잠깐 한다. 저는 싸우는 게 싫으니까 받아주고 양보한다"고 말했다.

크게 싸운 이유를 묻자 박지현은 "저는 여기 올 때마다 진짜.."라며 곤란한 듯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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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전연인과의 연애를 떠올렸다.

8월 5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추성훈, 박지현, 남윤수가 출연했다.

박지현은 "저를 만나면 헤어질 건덕지가 없다. 전 술도 안 마시고 이성 문제도 없고 게임은 하는데 잠깐 한다. 저는 싸우는 게 싫으니까 받아주고 양보한다"고 말했다.

"근데 왜 헤어진 거야?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 안 할 수도 있잖아", "건덕지가 있으니 헤어졌겠지"라는 탁재훈, 김준호의 말에는 "저한테 있어서 헤어진 건 없다"면서도 "크게 싸워서 헤어지는 것 같다. 자잘한 거로는 안 싸우고 쌓이고 쌓여서 싸우게 된다. 자잘한 거로는 안 싸우고 진짜 큰 싸움이 나서 헤어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크게 싸운 이유를 묻자 박지현은 "저는 여기 올 때마다 진짜.."라며 곤란한 듯 진땀을 흘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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