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굴욕 주는 잘난 중3 子에 발끈 “아놔 나보다 얼굴 작냐고”

서유나 2025. 8. 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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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소두 아들에 발끈했다.

사진 속엔 김성은과 아들 태하 군의 투샷이 담겨 있다.

장신에 비율 좋은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태하 군은 중학교 3학년 나이에 김성은을 넘어선 키와 작은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성은은 비율이 너무 좋은 아들에 "나보다 얼굴 작냐고!! 아놔"라고 발끈하며 장난스레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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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김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소두 아들에 발끈했다.

김성은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늘은 태하랑 데이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김성은과 아들 태하 군의 투샷이 담겨 있다. 장신에 비율 좋은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태하 군은 중학교 3학년 나이에 김성은을 넘어선 키와 작은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성은은 비율이 너무 좋은 아들에 "나보다 얼굴 작냐고!! 아놔"라고 발끈하며 장난스레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김성은은 아들을 스윗한 남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교육도 잊지 않았다. 우산 하나를 나눠 쓰는 셀카를 공개하며 김성은은 "여친 생기면 비오는 날은 너이 오른쪽 어깨가 다 젖어도 여자친구는 절대 비 안 맞게 하는 거라고 알려줌 ㅋㅋㅋㅋㅋ"라고 밝혔다. "오늘은 엄마 비싼 가방 들었으니 비 안 맞게 조심해"라고 아들을 향한 당부도 잊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남 태하 군은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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