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남미까지 간다…글로벌 팬미팅 투어 14개 도시 확정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8. 6.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검이 아시아를 넘어 남미까지 무대를 넓히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박보검의 단독 팬미팅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의 추가 공연 일정을 발표했다.

여기에 멕시코 몬테레이와 멕시코시티, 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 등 남미 4개 도시가 추가되며, 박보검은 총 14개 도시를 도는 대규모 팬미팅 투어를 확정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보검이 아시아를 넘어 남미까지 무대를 넓히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배우 박보검이 아시아를 넘어 남미까지 무대를 넓히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박보검의 단독 팬미팅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BE WITH YOU]’의 추가 공연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일정에는 남미 4개 도시가 새롭게 포함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보검은 앞서 서울과 일본 요코하마에서의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두 도시에서만 총 2만 6천여명의 팬을 동원한 그는 이어 아시아 각국에서의 공연을 예고했다. 싱가포르, 대만 가오슝, 필리핀 마닐라, 태국 방콕, 홍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마카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지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여기에 멕시코 몬테레이와 멕시코시티, 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 등 남미 4개 도시가 추가되며, 박보검은 총 14개 도시를 도는 대규모 팬미팅 투어를 확정지었다.

투어 타이틀인 ‘BE WITH YOU’는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의미하며, ‘여행’을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팬미팅은 다양한 무대와 진심 어린 선곡으로 꾸며진다. 박보검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다채로운 코너와 이벤트를 마련, 배우로서뿐 아니라 ‘팬 사랑꾼’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번 투어는 8월 14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9월 24일 칠레 산티아고까지 이어지며, 특히 남미 지역 공연은 한류 팬층의 확대와 함께 박보검의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는 평가다.

박보검은 지난해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배우 활동 뿐 아니라 글로벌 프로젝트와 음악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