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61km/h 찍은 문동주…wbc 한국 에이스로 진화 중
정충희 2025. 8. 6. 14:15
프로야구 한화의 문동주가 KT를 상대로 7이닝 10탈삼진 무실점 호투했습니다.
특히 최고 구속 161kmh를 기록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트랙맨 기준 160.7kmh로 2025년 올 시즌 최고 구속입니다.
문동주는 140kmh 중반대 포크볼까지 구사하며 완벽한 투구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문동주는 한화가 역전패하며 시즌 9승에는 실패했습니다.
한화는 믿었던 불펜 한승혁과 김서현이 무너졌고, 타선은 12안타를 치고도 2득점에 그치며 두산을 잡은 LG에 1위 자리까지 내줬습니다.
이처럼 한화는 웃지 못했지만, WBC 야구대표팀에 문동주의 완벽투는 희소식입니다.
특히 잠재적인 에이스였던 안우진이 불의의 부상으로 수술을 받게 되면서 문동주의 가치는 더 높아졌습니다.
전반기에도 선전했던 문동주는 7월 이후 더욱 위력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에이스로 발돋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 추세를 이어간다면 원태인 등과 강력한 원투펀치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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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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