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투병 최예나 ‘달빛천사’ 루나와 닮은 서사 “컬래버 의미 깊어”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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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가 일본 애니메이션 '달빛천사' 작가와 협업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달빛천사 작가님이랑 함께 컬래버를 했다. 저한테 너무 뜻깊고 감사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예나는 "애니메이션 속 루나라는 친구가 몸이 아파서 노래를 못한다. 그때 수호천사 덕분에 무대에 서게된다"면서 "어렸을 때 그걸 보면서 너무 이런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그게 앨범으로 컬래버 됐다는 거 자체가 큰 의미로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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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최예나가 일본 애니메이션 '달빛천사' 작가와 협업 소감을 전했다.
8월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돌아온 가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달빛천사' 원작자 타네무라 아리나는 최예나의 신보 온라인 커버 이미지 작업에 참여했다.
최예나는 "달빛천사 작가님이랑 함께 컬래버를 했다. 저한테 너무 뜻깊고 감사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예나는 "애니메이션 속 루나라는 친구가 몸이 아파서 노래를 못한다. 그때 수호천사 덕분에 무대에 서게된다"면서 "어렸을 때 그걸 보면서 너무 이런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그게 앨범으로 컬래버 됐다는 거 자체가 큰 의미로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최예나는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과 어려웠던 가정형편을 고백한 바 있다. 김신영은 "예나와 잘 맞는 스토리"라며 최예나의 뜻깊은 컬래버에 감탄을 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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