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애즈원 이민 자택서 사망.."경찰 조사中"[공식]

윤상근 기자 2025. 8. 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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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R&B 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46, 이민영)이 세상을 떠났다.

이민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6일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나친 억측을 삼가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민은 지난 5일 오후 늦은 시각 자택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됐으며 경찰은 현재 고인의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민은 지난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 'Day By Day' '원하고 원망하죠'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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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애즈원 멤버 이민 /사진제공=브랜뉴뮤직

여성 R&B 듀오 애즈원 멤버 이민(46, 이민영)이 세상을 떠났다.

이민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6일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나친 억측을 삼가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민은 지난 5일 오후 늦은 시각 자택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됐으며 경찰은 현재 고인의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민은 지난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 'Day By Day' '원하고 원망하죠'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애즈원은 지난 5월 KBS 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도 출연했을 만큼 활동을 이어갔기에 충격을 더하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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