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美 물가에 놀랐다 “진짜 비싸졌다, 무거운 물건은 ♥이병헌 시켜야”(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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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장을 보러 나섰다.
8월 5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엔 '신기하다. MJ가 꼭 업로드해달라고 신신당부했던 미국 무인택시 체험기 *한국연예인 최초(아닐수도있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이민정의 미국 일상 이모저모가 담겼다.
또 계란을 사러 나선 이민정은 미국 물가에 크게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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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민정이 장을 보러 나섰다.
8월 5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엔 '신기하다. MJ가 꼭 업로드해달라고 신신당부했던 미국 무인택시 체험기 *한국연예인 최초(아닐수도있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이민정의 미국 일상 이모저모가 담겼다.
이날 이민정은 셀프 카메라에 도전, 식료품을 사기 위해 나섰다. 그는 "아침이라 목도 잠겨 있고 초췌하지만 초췌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유튜브의 매력이니까"라며 내추럴한 매력으로 영상을 열었다.
마트에 도착한 이민정은 아들 준후 입맛에 맞는 요거트를 사려 했고 "클 때라 그런 지 많이 먹는 거 같다"고 했다. 또 계란을 사러 나선 이민정은 미국 물가에 크게 놀랐다. 그는 "만 원 넘네요. 비싸 비싸. 미국 많이 비싸졌어 진짜. 제 친구는 오히려 여기 계속 있어서 체감을 못하는 경향이 있더라"라고 했다. 다만 자막에는 "요즘 한국 물가도 미쳤긴 함"이라는 내용이 더해졌다.
이어 이민정은 물을 사야한다면서 "물을 여자가 장보기 힘들어서 보통 온라인으로 시키는데. 우리가 미국에 오래 있지 않는다. 주문하면 배송비만 20몇 불을 더 내야 한다. 그리고 도착하지도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민정은 무거운 물을 카트에 가득 담았다. 대략 16kg. 이민정은 "물 한 번 옮겼는데 기운이 다 빠진다"라고 전했다.
그러다 이민정은 세탁 세제를 만났다. 그는 "이건 남편이 오면 부탁하겠다. 이것까지 들고 물까지 들면 나 진짜"라고 했다. 자막에는 "이걸로 사오면 돼"라는 말이 더해져, 이병헌을 향한 부탁으로 이어져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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