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美 한달살이 후유증 "몸이 염증덩어리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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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한 달 살이를 마치고 온 이시영이 그 후유증을 고백했다.
이시영은 6일 "오늘 만들어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마싯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몸이 염증덩어리가 된 거 같아..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뉴욕 한 달 살이를 마치고 온 이시영의 디톡스 식단이 돋보인다.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과 미국에 있는 친오빠 집을 방문해 한 달 살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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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국 뉴욕에서 한 달 살이를 마치고 온 이시영이 그 후유증을 고백했다.
이시영은 6일 "오늘 만들어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마싯…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몸이 염증덩어리가 된 거 같아..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직접 만들어먹은 브런치 한 상이 담겼다. 이시영은 루꼴라와 방울토마토, 마늘, 치즈 등을 활용해 건강한 식단 관리를 다시 시작했다. 뉴욕 한 달 살이를 마치고 온 이시영의 디톡스 식단이 돋보인다.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과 미국에 있는 친오빠 집을 방문해 한 달 살이를 했다. 둘째 임신 중인 이시영은 뉴욕에서도 매일 10km 러닝을 하며 철저히 건강을 관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달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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