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러시아 동해 연합 훈련 마치고 서태평양 순찰
강정규 2025. 8. 6. 13:57
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동해에서 연합 훈련을 마치고 서태평양 해역 공동 순찰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양국 해군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인근 해역에서 어제(5일) '해상 연합-2025' 훈련을 마쳤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태평양 합동 순찰은 2021년 10월부터 본격 시작돼 이번이 여섯 번째입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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