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총격 사건 대응 미흡' 연수경찰서장·상황관리관 대기발령
2025. 8. 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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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사제총기 살인사건 당시 늦장 대응 논란에 휩싸인 경찰들이 인사 조치됐습니다.
경찰청은 박상진 인천연수경찰서장과 당일 경찰서 상황관리관을 인천경찰청 경무기획과로 대기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연수경찰서장에는 인천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으로 근무하던 배석환 총경이 발령됐습니다.
다만 감찰이 아직 진행 중이라 이번 조치는 징계가 아닌 인사 조치라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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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사제총기 살인사건 당시 늦장 대응 논란에 휩싸인 경찰들이 인사 조치됐습니다.
경찰청은 박상진 인천연수경찰서장과 당일 경찰서 상황관리관을 인천경찰청 경무기획과로 대기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연수경찰서장에는 인천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으로 근무하던 배석환 총경이 발령됐습니다.
다만 감찰이 아직 진행 중이라 이번 조치는 징계가 아닌 인사 조치라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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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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