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였던 손담비, 산후 목표 몸무게 달성‥비결은 이 운동 “보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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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앞서 손담비는 가수 케이윌의 채널에 출연해 "막달에 67㎏이었다. 아기는 2.68㎏에 낳았는데 딱 아기 몸무게만 빠지더라. 나머지는 내 몸무게가 됐다"며 "64㎏정도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오늘 아침 55㎏이 됐다. 출산한 지 40일 됐는데 한 달 만에 1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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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손담비는 8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발레 열심히 한 보람이 있지요. 드디어 목표치 몸무게 완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발레 스튜디오에서 몸 풀기에 열중하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울을 본 채로 다리를 쭉 찢고 있는 손담비는 레깅스와 브라톱 차림으로 날씬한 몸매를 뽐낸다. 올해 출산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손담비는 가수 케이윌의 채널에 출연해 "막달에 67㎏이었다. 아기는 2.68㎏에 낳았는데 딱 아기 몸무게만 빠지더라. 나머지는 내 몸무게가 됐다"며 "64㎏정도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오늘 아침 55㎏이 됐다. 출산한 지 40일 됐는데 한 달 만에 10㎏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당시 손담비는 산후조리원에서만 8㎏을 빼고 나왔다며 "춤과 운동으로 단련된 몸이라서 그런 것 같다"고 이유를 짐작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성공한 부부는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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