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이수근 측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 받기로 결정”[공식]

김명미 2025. 8. 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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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수근 소속사 측이 조문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수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8월 6일 공식입장을 통해 "조문 관련 문의가 많아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이수근의 부친이 5일 숙환으로 별세했음을 알렸다.

이수근 부친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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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이수근 소속사 측이 조문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수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8월 6일 공식입장을 통해 "조문 관련 문의가 많아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을 애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이수근의 부친이 5일 숙환으로 별세했음을 알렸다. 향년 81세.

이수근 부친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7일 엄수되며,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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