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김보민 子, 185㎝ 폭풍성장 근황…아빠 내려다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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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김보민 부부가 폭풍성장한 아들을 자랑했다.
김보민은 8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셀 고베 창단 30주년 레전드 매치! 2007-2025년까지 이어진 우리의 축구 이야기~ 그때 우린 젊었고, 아들은 어렸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두 번째 사진은 최근 열린 비셀 고베 창단 30주년 행사에 참석한 김남일, 김보민 부부와 아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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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김남일, 김보민 부부가 폭풍성장한 아들을 자랑했다.
김보민은 8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셀 고베 창단 30주년 레전드 매치! 2007-2025년까지 이어진 우리의 축구 이야기~ 그때 우린 젊었고, 아들은 어렸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남일이 일본 비셀 고베 소속 선수로 뛰던 2007년 시절이 담겼다. 김남일은 어린 아들과 축구공을 가지고 놀며 다정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두 번째 사진은 최근 열린 비셀 고베 창단 30주년 행사에 참석한 김남일, 김보민 부부와 아들의 모습. 18년 세월이 흐른 만큼 아들은 김남일보다 훌쩍 큰 키를 자랑했다.
한편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 김보민은 지난 2007년 전 축구선수 김남일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서우 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지난해 4월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 서우 군의 키가 185cm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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