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첼시, '07년생 윙어' 이스테방 윌리앙 합류 발표...1년 기다림 결실 맺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질 특급 재능 이스테방 윌리앙이 첼시에 합류했다.
첼시는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파우메이라스 윙어 이스테방 윌리앙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첼시는 이스테방의 재능을 높게 평가해 파우메이라스에서 한 시즌을 더 치른 뒤 합류하는 조건으로 2024년에 일찌감치 영입을 확정 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오관석 인턴기자) 브라질 특급 재능 이스테방 윌리앙이 첼시에 합류했다.
첼시는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파우메이라스 윙어 이스테방 윌리앙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2007년생 윙어 이스테방은 화려한 개인기와 뛰어난 찬스 메이킹 능력으로 많은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만 16세에 파우메이라스에서 프로 계약을 체결했고, 2024년 주전으로 도약해 45경기 15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37경기에 출전해 12골 5도움을 기록했으며, 브라질의 역대급 재능 네이마르가 18세 이전에 기록한 공격포인트를 경신하며 기대를 모았다. 또한 클럽월드컵 8강 첼시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첼시는 이스테방의 재능을 높게 평가해 파우메이라스에서 한 시즌을 더 치른 뒤 합류하는 조건으로 2024년에 일찌감치 영입을 확정 지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등 여러 유럽 명문 구단들이 이스테방 영입을 두고 경쟁했지만 이스테방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고 싶어 했고, 유일하게 첼시만이 그를 10번 유형의 선수로 분류했다는 점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테방은 "첼시처럼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를 대표하게 돼 정말 기쁘고, 매우 보람차다.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곳에 도착하기까지 1년을 기다려야 했다. 하지만 그 1년 동안 열심히 노력했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첼시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구단이 제시한 계획과 프로젝트였다. 나와 내 가족은 그것에 큰 매력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스테방은 오는 9일 펼쳐질 레버쿠젠과의 친선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사진=첼시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자배구 이재영, 일본 SV.리그 빅토리나 히메지로 현역 복귀 - MHN / 엠에이치앤
- 'F1 더 무비' 1위 재탈환...200만 돌파 눈앞 [박스오피스] - MHN / 엠에이치앤
- ‘불가리 앰버서더 출국길’…김지원, 로마서 선보일 글로벌 캠페인 비주얼 주목 - MHN / 엠에이
- '♥4살 연하 남편' 또 반하겠네...서동주, 발리서 뽐낸 '美친' 볼륨감 - MHN / 엠에이치앤
- 혜리, 이러니 반하지! 눈빛에 설렘...미소는 반칙 '비주얼 치트키' - MHN / 엠에이치앤
- 프나 이채영, 시스루 크롭탑으로 드러난 '완벽' 몸매...섹시 카리스마 폭발 - MHN / 엠에이치앤
- 블랙핑크, 1년 10개월만 '완전체'인데...YG 공개 사과, 왜? [공식입장 전문] - MHN / 엠에이치앤
- 이다희, 시크한 단발여신의 하트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브 의상 논란? TPO는 시축일까, 공연일까 [M-scope]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