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자 윤이나·방신실·황유민, 제주삼다수 대회 첫날부터 정면승부 [KLPGA]

하유선 기자 2025. 8. 6. 1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는 윤이나(22), 방신실(21), 황유민(22)이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에서 화끈한 장타 대결을 예고했다.

2024시즌 KLPGA 투어 평균 드라이브 거리 부문에서는 1위 방신실, 2위 윤이나, 4위 황유민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윤이나, 방신실, 황유민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는 윤이나(22), 방신실(21), 황유민(22)이 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에서 화끈한 장타 대결을 예고했다.



 



세 선수는 이번 대회 1·2라운드 같은 조에 편성됐고, 첫째 날인 7일 낮 12시 24분 제주도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파72·6,586야드) 1번홀에서 나란히 첫 티샷을 날린다.



 



윤이나, 방신실, 황유민 3명이 함께 출전한 가장 최근 대회는 올해 6월 미국 텍사스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이다. KLPGA 투어 대회에서 경쟁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덕신EPC·서경 레이디스 클래식에 이어 처음이다.



 



2024시즌 KLPGA 투어 평균 드라이브 거리 부문에서는 1위 방신실, 2위 윤이나, 4위 황유민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방신실은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7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을 차례로 제패하며 2025시즌 2승 및 KL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올해 KLPGA 투어 14개 대회에 나와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본선에 진출했으며, 상금순위 3위, 대상포인트 4위, 평균타수 2위로 상반기를 보냈다.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황유민은 KLPGA 투어 10개 대회에 출전해 9번 컷 통과했고, 단독 2위와 단독 3위로 정상 문턱까지 다가선 바 있다. 현재 상금과 대상포인트 모두 19위를 기록 중이다.



 



LPGA 투어에서 루키로 뛰는 윤이나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타이틀 방어를 위해 올해 처음 국내 무대를 밟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