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 별똥별 우주쇼 펼쳐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름밤 별똥별 우주쇼를 경험할 수 있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행사가 제주에서 열린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여름 밤하늘 별똥별 우주쇼' 관측회와 '별빛퀴즈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여름 밤하늘 별똥별 우주쇼' 관측회는 오는 12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제주별빛누리공원 태양계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회 개최

여름밤 별똥별 우주쇼를 경험할 수 있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행사가 제주에서 열린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여름 밤하늘 별똥별 우주쇼' 관측회와 '별빛퀴즈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여름 밤하늘 별똥별 우주쇼' 관측회는 오는 12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제주별빛누리공원 태양계 광장에서 진행된다. 133년 주기의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남긴 잔해 등으로 발생하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다. 유성우는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구 궤도에 남긴 잔해물을 지구가 통과하면서 평소보다 다량의 유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뜻한다.
관측회는 자유롭게 돗자리를 펴고 맨눈으로 즐기는 자율 관측, 오후 11시 30분 별자리 설명 ,천체투영실 특별 상영(오후 8시 15분, 9시 30분)으로 구성된다. 다만 날씨가 좋지 않으면 자율 관측과 별자리 설명 프로그램은 취소된다.
'별빛퀴즈 챌린지'는 천문우주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어린이 참여형 행사로, 오는 15일 제주별빛누리공원 2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신청은 6일 오후 7시부터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팀별 3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이다.
김영헌 기자 tamla@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 끼쳐 죄송"... 김건희 피의자로 특검 출석 | 한국일보
- 국민 46%는 '중도'... 이대남은 보수, 이대녀는 진보 우위 | 한국일보
- [단독] "누구도 날 지켜주지 않는다"… 채 상병 사건 후 뚝 끊긴 軍 대민 지원 | 한국일보
- 역대 대통령 호감도 노무현·박정희·김대중... 이대남은 이명박 꼽기도 | 한국일보
- 홍진경, 결혼 22년 만 파경… 유튜브서 입장 밝힌다 | 한국일보
- [단독] 건진법사, '건희2'에 대통령실 명단 8명 보내며 "사모님께 부탁드렸다" | 한국일보
- 가리봉동 ‘동거녀 살해’ 60대 남성 구속 송치... "말다툼 과정에서 범행" 시인 | 한국일보
- "윤석열, 집무실에 초대형 침대 설치... 해외순방 때마다 매트리스 싣고 다녀" | 한국일보
- 역대 영부인 수사선상 오른 이유 보니... '비자금 관리' '주가조작' 의혹 | 한국일보
- [단독] 특검, 김건희 도이치 '공범' 여부 조사… 업무방해·선거법 적용도 검토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