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 대상포진→긴급 입원…"임파선까지 번져"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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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진우가 대상포진으로 인한 위급했던 상황을 직접 전했다.
최근 김진우는 개인 채널에 "결국.. 3일 입원합니다.."라며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알렸다.
그는 "대상포진이 머리로 임파선으로 이마로 번져 왔다"라며 "극심한 두통까지 와서 10초에 한 번씩 찌릿찌릿함을 느껴서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오늘 병원 안 왔으면 눈으로 내려갔을 거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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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김진우가 대상포진으로 인한 위급했던 상황을 직접 전했다.
최근 김진우는 개인 채널에 "결국.. 3일 입원합니다.."라며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알렸다.
그는 "대상포진이 머리로 임파선으로 이마로 번져 왔다"라며 "극심한 두통까지 와서 10초에 한 번씩 찌릿찌릿함을 느껴서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오늘 병원 안 왔으면 눈으로 내려갔을 거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3일간 모든 스케줄을 전면 취소한다. 신이 주신 기회라 생각하며 푹 쉬겠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머리 대상포진이 젤 위험해요. 잘 치료받으시고 관리 잘하셔요", "아프지 마세요", "얼른 나으세요", "대상포진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얼른 회복하시길 바랍니다"라며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이후 김진우는 5일 "걱정 많이 했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오늘부터 돌아갑니다"라며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1983년생인 김진우는 2006년 연극 '아담과 이브, 나의 범죄학'으로 데뷔해 드라마 '웃어요 엄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 '인현왕후의 남자', '가족의 탄생', '돌아온 황금복', '별난 가족', 영화 '쇠파리',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8년 3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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