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랑제일교회 추가 압수수색...사제 금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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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부추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어제(5일)에 이어 오늘(6일)도 서울 장위동 사랑제일교회 인근에 있는 교회 관계자 거주지에 대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어제(5일) 해당 거주지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사제 금고를 발견했는데, 교회 측에서 비밀번호를 모른다고 주장해 금고를 봉인한 뒤 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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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부추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어제(5일)에 이어 오늘(6일)도 서울 장위동 사랑제일교회 인근에 있는 교회 관계자 거주지에 대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어제(5일) 해당 거주지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사제 금고를 발견했는데, 교회 측에서 비밀번호를 모른다고 주장해 금고를 봉인한 뒤 철수했습니다.
경찰은 오늘(6일) 전문 업체를 대동해 금고를 열고 내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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