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가게맥주·안주 한 자리서"..2025 가맥축제 7~9일 열려
김아연 2025. 8. 6. 11: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주만의 독특한 가게 맥주 문화와 지역 안주를 즐길 수 있는 '2025 가맥 축제'가 내일(7)부터 9일까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당일 생산된 신선한 맥주와 가게별 안주들을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전주 가맥축제는 전주종합경기장 철거에 따라, 올해는 전주대 대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JMBC/20250806115238496rwgk.jpg)
전주만의 독특한 가게 맥주 문화와 지역 안주를 즐길 수 있는 '2025 가맥 축제'가 내일(7)부터 9일까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당일 생산된 신선한 맥주와 가게별 안주들을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전주 가맥축제는 전주종합경기장 철거에 따라, 올해는 전주대 대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됩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넘쳐나는 빈집.."열 곳 가운데 한 곳 이상 빈집"
- 전북 기초생활보장 수급률 7.8%.. 전국에서 가장 높아
- '싹쓸이 특혜' 전북이 '유일'.. 구매 지침 하달까지
- '과장 차에서 돈 뭉치'.. 경찰, 익산시청 추가 압수수색
- 전북은행 '이자 장사' 후폭풍.. "도금고 박탈하라"
- "새만금 방조제 튼다".. 조력발전 적극 추진
- 정청래 민주당 신임 대표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호남 경제발전 기여할 것"
- '105억' 공사 좌우한 '1천900만원'짜리 해체계획서?
- 도로 위에서 '쿨쿨'.. 스텔스 보행자 보면 바로 신고해 달라
- "인사 안했다고 가족 살해 암시 글 게시".. 공무원 협박한 지방지 기자 '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