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블랙핑크 뛰어넘을 것"…타이탄콘텐츠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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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콘텐츠가 방탄소년단, 블랙핑크를 뛰어넘을 K그룹을 만들어내겠노라 당찬 포부를 던졌다.
6일 서울 마포구 라이즈호텔에서 타이탄 콘텐츠(TITAN CONTENT) 파운더스 밋업 간담회가 개최됐다.
타이탄콘텐츠(TITAN CONTENT)는 미국에 본사를 둔 최초의 K-POP 전문 기획사로, 동서양의 저명한 프로듀서, 작곡가,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포부를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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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콘텐츠가 방탄소년단, 블랙핑크를 뛰어넘을 K그룹을 만들어내겠노라 당찬 포부를 던졌다.

6일 서울 마포구 라이즈호텔에서 타이탄 콘텐츠(TITAN CONTENT) 파운더스 밋업 간담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사회 의장 한세민, 최고 경영자(CEO) 강정아, 최고 퍼포먼스 책임자(CPO) 리아킴, CBO 돔 로드리게즈(Dominique Rodriguez) 등이 참석했다. 회사의 방향성과 1호 론칭 걸그룹 앳하트(AtHeart)에 대한 소개가 주된 내용으로 포함됐다.
이날 강정아 CEO는 타이탄콘텐츠와 함께하게 된 이유에 대해 "처음 엔터에 입사한 게 SM이다. 당시 한류와 K팝 붐이 시작된 거 같다. 당시 한 의장과 함께 인재를 찾으러 다닌 기억이 좋았다. 10년 이상 함께 일하며 소녀시대 동방신기까지 겪었다. 이후 회사를 이직해 더보이즈를 맡았다"며 "당시 멤버들이 훌륭하지만 해외 네트워크가 미흡했다. 한 의장이 해외 네트워크가 아주 탄탄하다. 내 능력치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리아킴은 "한세민 의장님이 정말 멋져 보였다. SM 당시 인연이 있었다. 강정아 CEO와도 더보이즈를 함께 작업했던 기억이다. 글로벌하게 말씀 주시더라. 블랙핑크, BTS를 뛰어넘는 그룹을 만들겠노라 당당히 포부를 밝히시더라. 신뢰가 갔다"고 설명했다.
타이탄콘텐츠(TITAN CONTENT)는 미국에 본사를 둔 최초의 K-POP 전문 기획사로, 동서양의 저명한 프로듀서, 작곡가,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포부를 앞세웠다.
이사회 의장 한세민은 SM엔터테인먼트 UAS CEO 출신으로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엑소, 슈퍼주니어, NCT 등 글로벌 아이콘들의 해외 진출에 앞장선 인물.
강정아 CEO는 K-POP 아티스트 기획과 개발의 중추가 되는 캐스팅, 트레이닝 및 프로듀싱 시스템을 구축하여 가장 상징적인 그룹들을 캐스팅, 육성, 기획하고, 세계적인 슈퍼스타로 도약시킨 전문가로 불린다.
댄서 리아킴은 퍼포먼스 책임자(CPO)다. 안무가, 퍼포머, 크리에이터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원밀리언(1MILLION) 댄스 스튜디오를 설립한 인물. 트와이스, 있지, 마마무, 선미를 비롯한 K-POP 유명 아티스트들의 아이코닉한 안무를 탄생시켰고, 이효리, 소녀시대, CL 등의 아티스트들 또한 그의 트레이닝을 거쳤다.
비주얼 책임자(CVO) 이겸은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의 창립자다. 선도적 패션 디렉터이자 비주얼 크리에이티브의 경계를 재정의한 인물로 세븐틴, 갓세븐, 더보이즈 등을 담당한 이력을 지녔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타이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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