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사별’ 리암 니슨 아들, 父 새 여친 공연 관람하며 진심 응원[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5. 8. 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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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73)과 파멜라 앤더슨(58)이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자녀들 역시 노년의 열애를 응원하고 있다.

8월 4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리암 니슨과 그의 아들 다니엘은 3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윌리엄스타운에서 열린 파멜라 앤더슨 주연 연극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리암 니슨과 파멜라 앤더슨의 열애는 영화 '네이키드 건'에 함께 출연하며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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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73)과 파멜라 앤더슨(58)

[뉴스엔 배효주 기자]

리암 니슨(73)과 파멜라 앤더슨(58)이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자녀들 역시 노년의 열애를 응원하고 있다.

8월 4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리암 니슨과 그의 아들 다니엘은 3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윌리엄스타운에서 열린 파멜라 앤더슨 주연 연극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다니엘은 2009년 사별한 리암 니슨의 전처 나타샤 리처드슨과 사이에서 낳은 둘째 아들이다.

리암 니슨과 파멜라 앤더슨의 열애는 영화 '네이키드 건'에 함께 출연하며 성사됐다.

한 소식통은 피플에 "이들은 꽃피는 로맨스의 초기 단계에 있다"면서 "진심이다. 서로에게 반한 게 분명하다"고 전했다.

심지어 최근 런던에서 열린 시사회 현장에서는 파멜라 앤더슨이 리암 니슨에게 볼키스를 하는 모습도 보여주면서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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