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디자인페어' 10월 개최…최대 60% 할인 얼리버드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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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DDP디자인페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DDP디자인페어는 서울 대표 디자인 축제 '서울디자인위크'의 핵심 행사로 국내외 9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디자인 플랫폼으로 꾸려진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콘텐츠의 신뢰와 몰입도를 높인 만큼, 티켓을 미리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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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디자인페어 이미지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yonhap/20250806111659676cnza.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DDP디자인페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DDP디자인페어는 서울 대표 디자인 축제 '서울디자인위크'의 핵심 행사로 국내외 9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디자인 플랫폼으로 꾸려진다.
올해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와 협력,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발굴해 볼거리를 확대했다.
참여 브랜드로는 식스티세컨즈, 탈로리피 등 감도 높은 디자인 가구업체와 뚜누, 오끼뜨, 핀카, 이야이야앤프렌즈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있다.
시는 사전 유료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 행사 개막에 앞서 이날부터 '슈퍼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해당 티켓은 29CM 앱과 웹사이트에서 정상가(1만5천원) 대비 최대 60% 저렴한 6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슈퍼 얼리버드 티켓 판매 이후 '1차 얼리버드 티켓'은 18일부터 31일까지 8천원에 판매된다.
'2차 얼리버드 티켓'은 9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예매 가능하며, 가격은 1만원이다.
마지막으로 '정가 얼리버드 티켓'은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19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콘텐츠의 신뢰와 몰입도를 높인 만큼, 티켓을 미리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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