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딸이 질투하겠네…‘주영훈♥’ 이윤미 딸 품에 안고

강서정 2025. 8. 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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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미가 절친인 배우 이병헌이 자신의 딸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지난 5일 "이병헌 삼촌품에 라엘이. 사진찾다보니 병헌오빠가 안고있는 애기 라엘이. 엄마는 추억에 점도 있네"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병헌이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딸 라엘 양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부부는 2010년 첫째 딸 아라, 2015년 둘째 딸 라엘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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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윤미가 절친인 배우 이병헌이 자신의 딸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지난 5일 “이병헌 삼촌품에 라엘이. 사진찾다보니 병헌오빠가 안고있는 애기 라엘이. 엄마는 추억에 점도 있네”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병헌이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딸 라엘 양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다. 2023년 12월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한편 이윤미는 12살 연상의 주영훈과 2006년 결혼했다. 부부는 2010년 첫째 딸 아라, 2015년 둘째 딸 라엘을 낳았다. 두 사람은 라엘을 낳은 지 4년 만인 2019년 셋째 딸 엘리를 얻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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