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로 뭉친 김효주·고진영·최혜진·유해란 “7년전 감동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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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이프플러스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와 손잡고 개최하는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할 '태극전사'가 확정됐다.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이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세계랭킹 톱10에 이름을 올린 지노 티티쿨(1위·태국) 루오닝 인(5위·중국)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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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화 라이프플러스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와 손잡고 개최하는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할 ‘태극전사’가 확정됐다.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이다. 8개팀 32명이 10월2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자웅을 겨룬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국내에서 열리는 건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한국 대표팀은 세계랭킹 8위 김효주(30·롯데)를 필두로 유해란(9위) 고진영(16위) 최혜진(23위) 등 정상급 스타들로 꾸렸다. 초대 챔피언인 한국은 올해 우승 트로피를 탈환하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쳤다는 후문.
태극마크를 단 유해란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가대항전에 나간다고 생각하니 벌써 설레고 기대된다”며 “오랜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만큼, 국내 팬들 앞에서 멋진 팀플레이를 펼쳐 꼭 트로피를 되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세계랭킹 톱10에 이름을 올린 지노 티티쿨(1위·태국) 루오닝 인(5위·중국)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호주 교포인 이민지와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 72주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넬리 코르다(미국) 등도 한국 골프팬 앞에서 자국 국기를 달고 기량을 뽐낸다.
대회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LPGA 한지연 이사는 “글로벌 최정상급 여성 골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팀 매치 플레이를 펼치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대회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화생명은 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 전 일정 관람이 가능한 위클리 패스와 일자별로 선택할 수 있는 데일리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다. 위클리 패스는 20만원, 데일리 티켓 가격은 1·2라운드 각 5만원, 3라운드 7만원, 파이널 라운드 8만원인데, 개막 전까지는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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