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경사 났다 “내 입으로 자랑 부끄러워” 모교 연세대 위원 위촉

이슬기 2025. 8. 6. 1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경사를 알렸다.

최근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입으로 자랑하기 좀 부끄럽지만 제가 연세대학교 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이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수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경사를 알렸다.

최근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 입으로 자랑하기 좀 부끄럽지만 제가 연세대학교 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이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제가 한국에서 아이를 키웠다면 꼭 아이를 이곳의 과정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던 그 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 그래서 우리 자랑스러운 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에서 하는 멋진 영유아 전문 과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강화한 영유아 전문가 과정에 초대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해 2014년 아들을 출산했다.

강수정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아들을 낳기 위해 시험관 시술 6번, 유산 3번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았으며, 지난 2월에는 홍콩의 명문 학교인 CIS(홍콩국제학교, Chinese International School)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