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10살 연하 은행 부사장 만날까? 정이랑 소개팅 주선(미식전파사)

박수인 2025. 8. 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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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의 소개팅이 성사될까.

8월 5일 방송된 채널S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는 김원훈과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해 가평 명물 숯불 닭갈비 먹방을 선보였다.

김원훈은 여자친구가 없다는 임원희의 말에 "이랑 누나 친구분들 중에 좋은 분 없나"라고 물었다.

또한 정이랑은 "나는 70년생이다. (신)동엽과 동갑"이라는 임원희의 말에 "선배님 70년생이셨나? 정말 동안이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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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캡처
채널S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임원희의 소개팅이 성사될까.

8월 5일 방송된 채널S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는 김원훈과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해 가평 명물 숯불 닭갈비 먹방을 선보였다.

김원훈은 여자친구가 없다는 임원희의 말에 "이랑 누나 친구분들 중에 좋은 분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정이랑은 "안 그래도 내 친구가 은행 부사장이다. 그 친구가 은행 셔터를 열고 닫는다. 그러면 말 다한 거 아닌가. 한 번 보실래요? 오늘 부를까? 오늘 부르자. 이따 저녁에. 나이는 나랑 같으니까 80년생이다"며 소개팅을 주선해주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이랑은 "나는 70년생이다. (신)동엽과 동갑"이라는 임원희의 말에 "선배님 70년생이셨나? 정말 동안이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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