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법정 스님’ 포스 폭발…빠삐용 의자 앉아 팬사인 중 깨알 유머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6. 1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정은이 촬영장 비하인드 컷 속에 유쾌한 센스를 담아내며 팬들에게 잔잔한 웃음을 선사했다.

5일, 김정은은 자신의 SNS에 "리허설 때 우리끼리 재미있었던, 방송으로 못 보여드린 언니이이이!!!!!"라는 글과 함께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정은이 '법정 스님' 콘셉트 의자에 앉아 팬에게 사인을 해주는 장면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정은이 촬영장 비하인드 컷 속에 유쾌한 센스를 담아내며 팬들에게 잔잔한 웃음을 선사했다.

5일, 김정은은 자신의 SNS에 “리허설 때 우리끼리 재미있었던, 방송으로 못 보여드린 언니이이이!!!!!”라는 글과 함께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장혁, 김연자, 김철규 아나운서와의 케미를 언급하며 “내일 밤 7시 40분 KBS1 생방송에서 만나요”라고 예고했다.

배우 김정은이 촬영장 비하인드 컷 속 유쾌한 센스를 담아 팬들에게 잔잔한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NS
사진 속 김정은은 크림 톤 니트 가디건과 A라인 롱스커트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포멀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은은한 옆머리와 낮은 포니테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반면, 살포시 드러난 어깨 라인이 포인트로 작용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정은이 ‘법정 스님’ 콘셉트 의자에 앉아 팬에게 사인을 해주는 장면이 담겼다. SNS 자막에는 “법정 스님 빠삐용 의자에 앉아서 싸인해드리는 중”이라는 문구가 그대로 적혀 있어, 촬영장의 재치 있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김정은은 최근 KBS1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에 출연해 따뜻한 감성 토크로 시청자에게 다가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