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관광통계] 유커 코로나전 회복, 캐나다 톱1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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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중 총 882만 5967명이 방한해 코로나 직전인 2019년 상반기에 비해 104.6%의 회복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중 한국에 많이 온 나라(명)는 중국 2,526,841, 일본 1,619,180, 대만 862,236, 미국 730,771, 필리핀 308,482, 홍콩 290,641, 베트남 268,874, 인도네시아 187,689, 싱가포르 185,328, 태국 160,335명이 톱10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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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올해 상반기중 총 882만 5967명이 방한해 코로나 직전인 2019년 상반기에 비해 104.6%의 회복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중 한국에 많이 온 나라(명)는 중국 2,526,841, 일본 1,619,180, 대만 862,236, 미국 730,771, 필리핀 308,482, 홍콩 290,641, 베트남 268,874, 인도네시아 187,689, 싱가포르 185,328, 태국 160,335명이 톱10을 형성했다.
11~20위는 말레이시아 154,301, 캐나다 134,069, 호주 131,275, 러시아 110,192, 인도 101,808, 독일 87,007, 영국 85,022, 몽골 83,108, 프랑스 80,917, 미얀마 41,715명 순이었다.
21위 이후는 멕시코 38,195, 이탈리아 33,377, 카자흐스탄 31,468, 우즈베키스탄 30,526, 캄보디아 29,017, 네덜란드 28,686, 튀르키예 27,663, 폴란드 24,737, 스페인 22,662, 뉴질랜드 21,814, 브라질 19,819, 마카오 17,707, GCC(중동6개국) 17,100, 스리랑카 14,845, 스위스 13,338, 방글라데시 11,766, 우크라이나 11,592, 스웨덴 10,832, 이스라엘 9,758, 남아공 9,397, 루마니아 9,193, 벨기에 9,619, 핀란드 7,771, 덴마크 7,213, 오스트리아 7,641, 아일랜드 7,246, 포르투갈 7,855, 파키스탄 7,278, 노르웨이 6,682, 그리스 5,863, 불가리아 4,065, 크로아티아 3,379, 이란 1,938명 순이었다.
올해 6월 한달간 한국에 많이 온 나라는 중국 477,052, 일본 287,140, 미국 166,242, 대만 164,885, 홍콩 56,109, 필리핀 53,128, 베트남 45,408, 싱가포르 40,211, 인도네시아 32,029, 캐나다 22,065명이 톱10을 형성했다.
중국인의 방한은 월별 집계에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회복률 100%를 넘었다. 톱10 국가-지역 중에는 홍콩, 캐나다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캐나다인들은 월별 집계에서 태국을 밀어내고 10위를 차지하며 ‘큰 손’ 반열에 올랐다.
태국은 톱10에서 벗어났다. 6월 방한객 수 11위 이후는 태국 21,179, 말레이시아 19,945, 인도 19,905, 호주 19,360, 러시아 19,040, 몽골 16,955, 영국 13,937, 프랑스 12,208, 독일 11,925, 미얀마 7,591, 멕시코 6,303, 이탈리아 6,041, 카자흐 5,636, 튀르키예 5,347, 네덜란드 5,025, 스페인 4,433, 우즈베키스탄 4,413, GCC 4,090, 폴란드 4,070, 뉴질랜드 3,302, 캄보디아 3,256, 브라질 3,182, 마카오 3,148, 스리랑카 2,578, 스웨덴 2,416, 스위스 2,219, 우크라이나 1,967, 방글라데시 1,806, 핀란드 1,568, 남아공 1,540, 루마니아 1,431, 노르웨이 1,382, 포르투갈 1,371, 벨기에 1,371, 이스라엘 1,315, 아일랜드 1,300, 파키스탄 1,230, 오스트리아 1,104, 덴마크 1,058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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