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쓰레기 중의 쓰레기"…백현 분노케 한 충격의 공간?(대탈출)

김현숙 기자 2025. 8. 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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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더 스토리'가 더욱 깊어진 박진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 5, 6회에서는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백현, 여진구가 정체불명의 공간에서 충격적인 사건들과 마주하며 위기 속으로 빠져든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는 공개 직후 2주 연속 티빙 주간 유료 가입자 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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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공개

(MHN 권나현 인턴기자) '대탈출: 더 스토리'가 더욱 깊어진 박진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 5, 6회에서는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백현, 여진구가 정체불명의 공간에서 충격적인 사건들과 마주하며 위기 속으로 빠져든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금척을 찾기 위한 세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장소에 도착한 이들은 "차별에 지치고 굶주린 분들, 환영합니다"라는 다정한 인사와 함께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한순간 경계심을 풀게 된다. 

음식을 나눠주고 함께 놀자고 권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평화로운 분위기가 감돌지만, 이는 곧 불길한 기운으로 바뀐다. 기묘한 정적이 공간을 채우고, 설명할 수 없는 이상 현실과 충격적인 광경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맴버들은 혼란에 빠진다. 

특히 백현은 참혹한 현실을 마주하고 "쓰레기 중의 쓰레기가 판치는 곳이구나 여기는"이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평온함을 가장한 공간의 정체는 무엇일까,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진다. 

이번 에피소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브레인 아나운서 강지영이 함께하는 '같이볼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궤도는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강지영은 논리적인 해석으로 각각 다른 시선에서 단서를 추적하며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는 공개 직후 2주 연속 티빙 주간 유료 가입자 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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