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조정석, 여름의 남자 맞았네[MK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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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남자'로 불리는 배우 조정석이 '좀비딸'로 또 한 번 이름값을 증명했다.
조정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좀비딸'은 지난달 30일 개봉 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조정식이 '좀비딸'로 올여름 다시 한번 흥행 기록을 이어가며 '여름의 남자'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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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좀비딸’은 지난달 30일 개봉 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등 각종 신기록을 기록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5일에는 16만 770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는 222만 3690명을 기록했다. 어려운 극장가에서 손익분기점인 220만을 넘기며 흥행 질주 중이다.
조정석은 앞서 배우 윤아와 호흡을 맞췄던 영화 ‘엑시트’(약 942만 명)와 이주명 한선화 등과 호흡을 맞춘 ‘파일럿’(약 471만 명)으로 여름 극장가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여름의 남자’를 수식어를 얻었다.
그런 조정식이 ‘좀비딸’로 올여름 다시 한번 흥행 기록을 이어가며 ‘여름의 남자’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서 조정석은 인터뷰에서 ’“‘여름의 남자’라는 수식어를 제가 만든 건 아니지만, 너무 감개무량하다. 개봉 시기를 제가 정하는 게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됐다”면서도 “극장가에 활기가 돌았으면 좋겠다. 바람이 있다면 제가 맨 처음 시나리오 봤을 때 재미있게 느낀 부분을 많은 분과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의 바람은 제대로 통했다. ‘좀비딸’의 가족 코미디가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 ‘좀비딸’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5억 뷰를 기록한 웹툰 원작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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