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경남대 김근식 교수 "이춘석 가고 추미애 온다"
조민규 기자(=창원) 2025. 8. 6. 1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춘석 가고 추미애 온다."
김 교수는 "이춘석 떠난 그자리에, 추미애 세워 검찰개혁 전광석화처럼 밀어붙이겠다?"고 하면서 "이춘석이 수박끼가 있는 애매한 입장이라면, 추미애는 강성 검수완박 신봉자이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춘석의 차명주식 거래 논란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겸허히 받는다면, 민주당은 추미애라는 똥차를 보내는 게 아니라, 민주화 이후 오랜 전통과 관례대로 야당에게 법사위원장을 넘겨야 한다"고 직격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화 이후 오랜 전통과 관례대로 야당에게 법사위원장 넘겨야 옳아"
▲김근식 창원 경남대 교수. ⓒ프레시안(조민규)
"이춘석 가고 추미애 온다."
김근식 창원 경남대 교수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피력했댜.
김 교수는 "이춘석 떠난 그자리에, 추미애 세워 검찰개혁 전광석화처럼 밀어붙이겠다?"고 하면서 "이춘석이 수박끼가 있는 애매한 입장이라면, 추미애는 강성 검수완박 신봉자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국. 쓰레기차 피했더니. 똥차가 오는 격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교수는 "이춘석의 차명주식 거래 논란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겸허히 받는다면, 민주당은 추미애라는 똥차를 보내는 게 아니라, 민주화 이후 오랜 전통과 관례대로 야당에게 법사위원장을 넘겨야 한다"고 직격했다.
김근식 교수는 "거대 여당의 독주를 막는 유일한 제도적 장치가 바로 야당몫 법사위원장이었다"며 "견제와 균형, 타협과 조정의 정치는 바로 거기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조민규 기자(=창원)(cman9@hanmail.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김건희 "국민께 죄송하다. 수사 잘 받겠다"…'목걸이 받았냐' 질문엔 "…"
- 정청래 "'차명 거래' 이춘석, 탈당해도 제명…국민들께 죄송"
- "내 몸에 손 대는 순간 고발!"
- '본회의장서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결국 민주당 탈당
- 경찰 "법원 폭동, 전광훈이 지시한 정황…신앙심 '가스라이팅'으로 폭력 유도"
- '방송법' 필리버스터 종료, 본회의 통과…국민의힘은 표결 불참
- 트럼프 '인도 압박' 목적은 관세 협상? 우크라전 휴전?
- 내란 특검, 우원식 의장 부른다…'표결 불참' 여야 의원들도
- 이춘석 '주식 차명거래 의혹'에 국민의힘 맹공… "법사위원장직 사퇴하라"
- 보수파, 자유파는 있는데 사회파는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