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상X이미도, 감성 단막극 ‘폴라로이드’로 깊은 울림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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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상과 이미도가 MBN 특집 단막극 '폴라로이드'를 통해 감성 로맨스를 선보입니다.
'폴라로이드'(극본 김진환, 연출 손병조)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택시기사 '덕중'(박원상)과 퇴물 취급을 받는 노래방 도우미 '정숙'(이미도)이 우연히 낡은 자판기를 계기로 얽히며,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삶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 채워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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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상과 이미도가 MBN 특집 단막극 ‘폴라로이드’를 통해 감성 로맨스를 선보입니다.
‘폴라로이드’(극본 김진환, 연출 손병조)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택시기사 ‘덕중’(박원상)과 퇴물 취급을 받는 노래방 도우미 ‘정숙’(이미도)이 우연히 낡은 자판기를 계기로 얽히며,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삶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 채워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입니다.
덕중 역의 박원상은 영화 7번방의 선물, 드라마 불량가족 등에서 깊이 있는 연기로 사랑받아온 실력파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는 죽음을 앞둔 인물이 삶의 의미를 되찾아가는 내면의 여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입니다.
정숙 역을 맡은 이미도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입니다. ‘폴라로이드’에서는 겉은 거칠지만 마음은 여린 인물을 연기하며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합니다.
‘폴라로이드’는 롯데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상업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웰메이드 단막극으로 평가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폴라로이드’는 단순한 중년 로맨스를 넘어, 삶과 죽음,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며 “박원상, 이미도 두 배우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위로와 긴 여운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삶의 끝자락에서 피어나는 중년의 마지막 로맨스를 담은 MBN 특집 단막극 ‘폴라로이드’는 오는 22일 금요일 밤 12시,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김소연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kimsoyeon3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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