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이선영 아나, KBS 사원증 마지막 인증 “20년 다녔는데 이틀 만에 정리돼”

서지현 2025. 8. 6.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선영 아나운서가 KBS를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선영 아나운서는 KBS 사원증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20년을 다닌 회사인데 정리는 이틀이면 되네요. 마지막 사원증을 찍으며 밝게 인사했죠. 이제는 추억으로 남겨봅니다"라고 말했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투데이 스포츠' '주주클럽' '가족오락관' '연예가중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VJ 특공대' '2TV 생생정보통'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선영 아나운서. 사진| 본인 S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이선영 아나운서가 KBS를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작은 이별을 기록한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이선영 아나운서는 KBS 사원증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20년을 다닌 회사인데 정리는 이틀이면 되네요. 마지막 사원증을 찍으며 밝게 인사했죠. 이제는 추억으로 남겨봅니다”라고 말했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그동안 문자와 SNS로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 정말 고맙다”며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에 진심을 드리고 싶어

한분한분 전부!! 답글도 달아봤다. 그 마음들이 저에게 큰 힘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이선영 아나운서는 “여튼 당분간은 쉬어가고, 기록하고,

백 중에 하나씩 해보고 싶었던거 해보려고 한다“며 ”해서 좋았던거, 생각나는거 추천해주세요. 저도 해본거 공유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투데이 스포츠’ ‘주주클럽’ ‘가족오락관’ ‘연예가중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VJ 특공대’ ‘2TV 생생정보통’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았다. 이어 지난달 말 휴직 중 퇴사 소식을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