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편, '대형 사고' 쳤다…"뒷수습은 아내 몫인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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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 때문에 당황했다.
한예슬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이 강아지 미용 집에서 해준다고 카펫에서 이거 맞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논란이 불거지자 한예슬은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남편이) 해당 직업을 그만둔 뒤 만나게 됐다"고 직접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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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 때문에 당황했다.
한예슬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이 강아지 미용 집에서 해준다고 카펫에서 이거 맞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 카펫 위 수북이 쌓인 반려견의 털과 함께 이발기, 브러시 등 미용 도구가 흩어져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반려견의 깔끔한 털 손질을 위해 나선 남편이지만 결과적으로 집안을 아수라장으로 만들며 웃픈 상황이 연출된 것. 밝은 갈색을 띈 털은 카펫 색상과 대비돼 더욱 도드라져 보이며 한예슬의 당혹스러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예슬은 해당 사진을 게재한 후 직접 청소기로 털을 치우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추가로 올렸다. 영상 속 한예슬은 아무렇지 않은 듯 익숙하게 청소기를 밀며 어질러진 털을 정리하고 있다.
한예슬은 2021년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의 열애를 공개한 데 이어 지난 2024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종종 함께하는 일상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남편 류성재는 과거 가라오케에서 일한 이력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당시 논란이 불거지자 한예슬은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남편이) 해당 직업을 그만둔 뒤 만나게 됐다"고 직접 설명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대회로 데뷔한 후 드라마 '논스톱4', '환상의 커플', '미녀의 탄생',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비추며 사랑받아 왔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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