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워너원 시절 인기 굳건하네…휴가 계획 함께 짜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정세윤 2025. 8. 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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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8월 휴가 계획을 함께 짜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8월 휴가 계획을 함께 짜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하성운은 다음 달 28일 ATA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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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8월 휴가 계획을 함께 짜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8월 휴가 계획을 함께 짜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은 다음 달 28일 ATA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친다. ATA 페스티벌은 다음 달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리는 대규모 K팝 공연이다. 해당 페스티벌의 티켓은 2일권(9월 27·28일)과 1일권이 각각 17만6000원, 12만1000원에 판매 중이다.

2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올랐다. 주연은 지난 1일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Stylish(스타일리시)'와 수록곡 'AURA(아우라)' 무대를 선보였다. 'Stylish'는 미니멀한 힙합 기반의 팝 트랙으로, 더보이즈만의 자유롭고 솔직한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더보이즈는 다음 달 28일 ATA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에서 실내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에서 실내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에서 실내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곳에서 실내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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