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김영광 '트리거', 공개 2주 차 글로벌 비영어 2위

김가영 2025. 8. 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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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국 톱10 진입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트리거’가 공개 2주 차에도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6일 넷플릭스 투둠(Tudum)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트리거’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5,0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여기에 프랑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전 세계 45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트리거’는 총기가 불법인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성이 울려 퍼지자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도(김남길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 과정에서 마주한 문백(김영광 분)은 이도와 함께 총기 사건 해결을 위해 조력했지만, 이후 무기 브로커 세계의 핵심 인물이라는 반전 정체를 드러냈다. 여기에 총을 든 사람들의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몰입도를 높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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