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 도난설까지” 전현무·곽튜브, 진주냉면 앞에서 감탄…‘전현무계획2’ 맛집 공개

조민정 2025. 8. 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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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전현무계획2'에서 진짜 '진주 냉면' 앞에서 폭발적인 지식을 쏟아냈다.

이날 두 사람은 진주산성 앞에서 "처음 와본다"며 설렘을 드러낸 가운데 전현무는 "진주의 상징인 진주 냉면부터 먹겠다"고 선언하며 곽튜브를 비린내까지 잡아낸다는 로컬 냉면집으로 안내했다.

극찬을 끌어낸 '찐 로컬' 진주 냉면집의 정체는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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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현무가 '전현무계획2'에서 진짜 '진주 냉면' 앞에서 폭발적인 지식을 쏟아냈다.

8일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제작 예능 '전현무계획2' 41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경남 진주를 찾아 현지 로컬 맛집 탐방에 나선다. 이날 두 사람은 진주산성 앞에서 "처음 와본다"며 설렘을 드러낸 가운데 전현무는 "진주의 상징인 진주 냉면부터 먹겠다"고 선언하며 곽튜브를 비린내까지 잡아낸다는 로컬 냉면집으로 안내했다.

해당 맛집은 너무 맛있어서 냉면 육수 도난 사건까지 있었다는 전설의 장소. 전현무는 메뉴판을 본 뒤 "대한민국 최초의 배달음식이 순조가 시켜먹었다는 냉면"이라며 언론고시 3관왕다운 박학다식한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진 시식에서 전현무는 춤까지 추며 환희를 표현했고 곽튜브는 "완전히 새로운 맛이다. MZ들 취향 제대로 저격"이라며 감탄했다.

극찬을 끌어낸 '찐 로컬' 진주 냉면집의 정체는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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