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춘석 제명조치”… 김병기 “추미애에 법사위원장 맡아달라 요청”
안세희 기자 2025. 8. 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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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차명 주식 거래 의혹이 불거진 민주당 이춘석 의원에 대해 제명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우려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탈당으로 징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징계를 회피할 목적으로 탈당하는 경우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처분을 결정할 수 있다는 등의 당규 등을 근거로 제명 조치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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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차명 주식 거래 의혹이 불거진 민주당 이춘석 의원에 대해 제명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우려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탈당으로 징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징계를 회피할 목적으로 탈당하는 경우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처분을 결정할 수 있다는 등의 당규 등을 근거로 제명 조치한다”고 했다.
또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날 자리에서 “특별 비상상황인만큼 일반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검찰개혁과 관련해 가장 노련하고 검찰개혁을 이끌 수 있는 추미애 의원에게 (법사위원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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