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7일째 220만명 손익분기점 돌파‥올해 가장 빠르다[박스오피스]

배효주 2025. 8. 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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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이에 개봉 7일만에 220만 명을 돌파한 '좀비딸'은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쾌거를 달성했다.

'좀비딸'은 앞서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올해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와 200만 관객 돌파 등의 흥행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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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좀비딸’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8월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5일 기준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16만7,7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222만3,703명을 기록했다.

이에 개봉 7일만에 220만 명을 돌파한 '좀비딸'은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좀비딸'은 앞서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올해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와 200만 관객 돌파 등의 흥행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여기에 좌석 판매율 1위, 개봉작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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