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아파트 옹벽 일부 무너져 주민 대피

김성호 2025. 8. 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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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상동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옹벽 일부가 무너져 아파트 주민 59명이 대피했다.

거제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 56분께 거제시 상동동에 있는 한 아파트단지 인근 옹벽이 일부 무너졌다.

지난 5일 오후 거제시 상동동의 한 아파트 단지 옹벽 일부가 무너져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했다.

지난 5일 오후 거제시 상동동의 한 아파트 단지 옹벽 일부가 무너져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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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상동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옹벽 일부가 무너져 아파트 주민 59명이 대피했다.

거제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 56분께 거제시 상동동에 있는 한 아파트단지 인근 옹벽이 일부 무너졌다.
지난 5일 오후 거제시 상동동의 한 아파트 단지 옹벽 일부가 무너져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했다./거제시/

지난 5일 오후 거제시 상동동의 한 아파트 단지 옹벽 일부가 무너져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했다./거제시/
지난 5일 오후 거제시 상동동의 한 아파트 단지 옹벽 일부가 무너져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했다./거제시/

지난 5일 오후 거제시 상동동의 한 아파트 단지 옹벽 일부가 무너져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했다./거제시/

시는 안전을 고려해 붕괴 옹벽과 가까운 아파트단지 1개동 주민 전체에 대피 지시를 내렸고 주민 59명이 주변 숙박시설이나 친인척 집으로 피신했다.

거제시는 토사 유출로 옹벽 일부가 붕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 안전진단을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김성호 기자 ks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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