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글로벌 '재벌 2세'와 열애 인정…"상대가 먼저 고백했다"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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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세계적 재벌 2세와의 열애설을 직접 언급했다.
박세리가 6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 11회에서 과거 열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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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세계적 재벌 2세와의 열애설을 직접 언급했다.
박세리가 6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11회에서 과거 열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해당 회차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특집으로 이영자와 박세리가 맛집 탐방에 나선 가운데 스페셜 MC 배우 장서희와 '맛친구' 가수 황치열, 박지현, 만화가 김풍이 함께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식 못지않게 화끈한 입담이 이어진다. 특히 주목을 끈 건 박세리의 연애 토크다. 그는 골프선수 시절 "연애를 쉰 적이 없다"고 고백하며 "전 연인과 손도 잡고 다녀 열애설이 날 것으로 생각했지만 오히려 언론에서 열애설을 기사화하지 않고 지켜줬다"고 말한다.
이어 박세리는 과거 큰 화제를 모았던 세계 20대 재벌 2세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는 "상대방이 먼저 고백해서 만나게 됐다"고 쿨하게 인정하며 "그분 덕분에 영어 실력이 빨리 늘었다"고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이에 이영자는 "부럽다. 공복에 들었으면 미칠 뻔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박세리는 1998년 LPGA 투어 참가 이후 US 여자오픈과 LPGA 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며 '골프 여제'로 불렸다. 특히 IMF 시기의 US 여자오픈 우승은 국민적 감동을 안기며 한국 여자 골프의 세계화를 이끈 상징적 사건으로 남아 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 해설가, 예능인 등으로 활동 폭을 넓혀왔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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