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 호텔' GS피앤엘 10%↑ 쑥…2분기 실적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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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피앤엘이 6일 장 초반 10%대 강세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코엑스) 호텔 리뉴얼에 따른 매출액·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은 올 9월 영업재개를 앞뒀다.
자회사로 파르나스호텔·후레쉬미트, 손자회사로 피앤에쓰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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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피앤엘이 6일 장 초반 10%대 강세다. 첫 2분기 실적발표와 우호적인 증권가 리포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0분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GS피앤엘은 전 거래일보다 4250원(10.55%) 오른 4만4550원에 거래 중이다.
GS피엔엘은 전날 장 종료 이후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21억원, 영업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직전분기 대비 각각 18.7% 증가, 24.0% 감소한 실적이다. 이 종목은 지난해 12월 상장돼 전년동기 실적이 없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코엑스) 호텔 리뉴얼에 따른 매출액·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은 올 9월 영업재개를 앞뒀다.
GS피앤엘은 지난해 12월 GS리테일에서 인적분할돼 설립된 지주회사다. 자회사로 파르나스호텔·후레쉬미트, 손자회사로 피앤에쓰를 뒀다. 파르나스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와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브랜드의 비즈니스호텔 6개를 운영한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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