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2천만원대 호화 산후조리원 선택 “살고 싶은 곳, 호사스럽게 쉬어보겠다”

이슬기 2025. 8. 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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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산후조리원을 다녀왔다.

김지혜는 8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산전마사지 받으러 산후조리원 다녀왔어요. 와 진짜 조리원은 미친곳이었군요. 이렇게 좋다니.. 나 여기서 살고싶다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가 선택한 A산후조리원의 풍경이 담겼다.

김지혜가 선택한 산후조리원은 여러 스타들이 방문한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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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소셜미디어
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산후조리원을 다녀왔다.

김지혜는 8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산전마사지 받으러 산후조리원 다녀왔어요. 와 진짜 조리원은 미친곳이었군요. 이렇게 좋다니.. 나 여기서 살고싶다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가 선택한 A산후조리원의 풍경이 담겼다. 그는 "처음엔 후기가 많지않아 고민하고 다른곳들도 대기 엄청 걸어놨는데 지인이 강력추천해서 여기로 결정했어요! 둥이들 낳고 호사스럽게 쉬어보겠어 내인생 한번뿐인 조리원 아닐까"라고 이야기했다.

김지혜는 관리 후 "간만에 세심한 관리 받고 나니 무거웠던 몸이 날아갈 것 같이 가벼운 기분이었다니까요"라고 하면서 "배코요롱이 건강하게 출산하고나서 조리원 가면 예쁘거나 좋은 정보 많이 공유 해볼게요"라고 하기도.

김지혜가 선택한 산후조리원은 여러 스타들이 방문한 곳으로 유명하다. 2주 기준 적게는 1700만 원, 많게는 2500만 원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쌍둥이는 추가 450만 원이 있다.

홈페이지 정보에 따르면 13박 14일 숙박에 식사는 1일 3식, 간식은 1일 1회로 소개되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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