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윤진이, 6시 기상→요리·청소·운동까지..“화장? 그건 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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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애둘맘'의 하루를 고스란히 담은 리얼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극사실주의※ 애둘맘 윤진이의 리얼 24시간 육아&틈새관리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진이는 아침 6시부터 시작되는 현실 육아 전쟁과 살림 루틴을 거침없이 보여줬다.
틈을 내 산책에 나선 윤진이는 "이런 시간 없이 집에만 있으면 너무 스트레스다. 새소리 듣고, 그게 그냥 끝인 것 같다"며 육아 속 힐링 방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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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윤진이가 ‘애둘맘’의 하루를 고스란히 담은 리얼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극사실주의※ 애둘맘 윤진이의 리얼 24시간 육아&틈새관리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진이는 아침 6시부터 시작되는 현실 육아 전쟁과 살림 루틴을 거침없이 보여줬다.
딸을 씻기고, 가방을 챙기며 분주하게 하루를 여는 그는 “붙는 옷을 입으면 몸에 힘을 주게 된다”며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둘째가 깨면 청소할 시간이 없다. 화장이라는 사치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틈을 내 산책에 나선 윤진이는 “이런 시간 없이 집에만 있으면 너무 스트레스다. 새소리 듣고, 그게 그냥 끝인 것 같다”며 육아 속 힐링 방법을 공유했다. “내일도 오려 한다. 절 만나고 싶으면 여기로 와라”는 너스레도 잊지 않았다.
귀가 후에는 빠르게 저녁을 준비하고, “밥 먹을 동안 피부관리라도 해야겠다”고 말하며 현실적인 자기관리법도 전했다. 퇴근한 남편은 “이제 밑반찬도 잘한다. 장아찌도 만들고, 고기랑 먹으면 맛있다”며 윤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금융업 종사자인 김태근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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